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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하나 되어 전개된 이날 봉사활동은 성동지역 부락 경로당을 대표하는 분회 건물로 농한기를 이용하여 이곳을 찾아 여가를 즐기는 노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봉사하게 되었다.
이날 경로당을 찾으신 한 할아버지는 “경제가 어려워 우리 같은 노인들이 소외되기 쉬운데 우편물도 잘 전달해주고 심부름도 곳 잘 해주는 우체국 직원들이 시간을 내 경로당을 찾아주고 이렇게 깨끗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말씀 하시며 이곳 시설을 아끼고 가꾸겠다고 했다.
또 다른 어르신들은 우체국이 봉사하니 소방차도 도와주고 웃으며 봉사하는 모습이 역시 다르다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았다.
현장에서 도배 기술지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주)다솜(대표 강현학)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힘들어 지는 상황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가 충전되었다고 말하고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의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며 자주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우체국 연합지부 이상현 지부장은 한 지역에서 101년 동안 지역 주민의 애환과 기쁨도 함께 전하고 안전함 금융기관으로 자리한 우체국에서 어르신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통해 여가생활에 편안한 생활이 되기 바라고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찾아가는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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