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내년에 '2009 양평 인・허가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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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내년에 '2009 양평 인・허가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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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우선’의 감성행정추진・・・전국 최고의 1등 인・허가 부서로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군정의 수요자인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기유발과 효율적 민원처리 및 감성행정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09 양평 인・허가왕’을 선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양평 인・허가왕’은 그 동안 인・허가 과정에서 목적을 달성하려는 민원인과의 작은 마찰, 도(道)와 중앙 부처의 수시 감사 등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을 발굴하여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특수시책이다.

양평군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내년 11월 말까지 1년 동안 처리한 민원을 대상으로 총 접수 대비 처리 건수(처리율), 단축처리율, 반려, 불허가 건수, 지연처리 건수와 민원대행업체, 부・읍면장 등 설문평가 실시, 지역 NGO의 전화친절도 조사 등 엄격한 선발기준과 평가를 통해 진정한 양평 인・허가왕을 선발한다.

또 인・허가왕 1명에게는 기본급 100%인 시상금, 최우수 공무원 1명은 상금 50만원, 우수 공무원 2명에게 상금 각 20만원이 지급되며 별도의 인사고가와 성과급 지급, 해외연수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군정의 역점시책인 ‘주민우선, 고객만족’의 감성 행정과 맞물려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런한 특수시책을 통해 공무원들의 사기가 진작되고 나아가 전국 최고의 1등 인・허가 부서로 탄생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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