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란 혼합물질의 정제, 증류, 분리 공정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석유화학 플랜트용 분리장치로 높이가 지름보다 일반적으로 큰 수직 원통형의 용기(Vessel)를 일컫는다.
세원셀론텍의 타워는 알제리 오란(Oran)지역에 건설되는 알제리-오만 비료공장 건설 공사(Algeria Oman Fertilizer Project)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이다.
알제리-오만 비료공장 건설 프로젝트는 천연가스를 공급원료로 하는 암모니아 생산시설(Ammonia Plant) 및 요소(Urea Plant)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로 MHI가 설계 및 구매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세원셀론텍의 현재 수주금액은 3,0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세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태양광발전 기기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며 원활한 수주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