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도시개발지구 공동주택 사업 본격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 도시개발지구 공동주택 사업 본격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두지구 및 대덕수청지구에 임대주택 등 3000여 세대 조성

^^^▲ '당진도시개발 위치도'^^^
당진군이 도시개발사업 지구에 대한 공동주택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75만4000㎡ 규모의 우두지구 도시개발지역과 69만5000㎡ 규모의 대덕수청지구에 대한주택공사가 2831세대의 공동주택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신청이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지역 부동산 경기의 침체 등의 악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로 작용할 것인지 등이 관심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공사가 이달 신청한 사업계획에 보면 우두지구에 최대 20층, 총 16개동 1867세대의 국민임대주택과 일반 공동주택 7개동 610세대를 건설하고 대덕수청지구에는 4개동 354세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당진우두지구 임대주택 조감도'^^^
우두지구에 들어서는 1867세대의 임대주택 건설사업 현황을 보면 총 8만1768㎡의 대지면적에 총사업비 2081억 원을 투입하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13년 이전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덕수청지구에 35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일반 공동주택사업도 빠르면 2009년 착공해 2010년이면 준공할 전망이다.

특히 주공이 실시하는 이들 공동주택은 날로 높아져만 가는 당진지역의 공동주택 분양가 현실에서 서민들을 위한 주거 공간 창출이라는 목표아래 모두 서민들을 위한 공급 면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임대주택은 33~51㎡ 규모로, 일반 공동주택도 우두지구와 대덕수청지구 모두 59㎡형으로 건립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