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협력의 선도 기업,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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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협력의 선도 기업,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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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무분규 임금협약 타결

동아제약(주)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체로서 박카스, 판피린 등의 약국약품과 치매치료제 니세틸, 위염치료제 수틸렌, 생명공학의약품 등 전문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당사 노동조합은 1975년 3월 18일 노동조합 설립신고를 하였으며 1975년 3월 21일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에 가입하였다.

노사 관계는 설립이후 상호 신뢰와 상생의 정신으로 회사의 발전과 더불어 직원들의 복지를 추구하고 있다.

노사협의회는 1975년 3월 18일 노사간 협의회 위원을 구성하여 출범하였으며 노측의 요구 사항과 사측의 협조 사항을 협의, 조정하는 창구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 오고 있으며 노조는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적정하고 정당한 요구 사항을 제시하며 사측은 성실과 책임 의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2008년 임금 교섭이 4차례 있었으며 별다른 어려움 없이 통상임금기준 5%, 임금총액기준 5.2%로 임금협상에 합의(2008.5.14.)하였고, 노사 간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매년 노사 분규 없이 임금교섭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기업이 거의 없는 동대문구의 몇 안되는 대기업으로서 노사 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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