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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기부한 마을주민은 자신도 생계비 보조등 으로 생활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동료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기증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기증된 땅위에 논산시 (시장 임성규)는 지난 18일(화) 오전 11시에 성동면 우곤4리에서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하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준공된 성동면 우곤4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 88.23㎡(약 26.7평)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사업비중 5천만원은 논산시에서 보조하였고, 2천만원은 노인회에서 기금을 조성 추진된 사업으로 어르신들과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었다고 전했다.
우곤4리 조명구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노인들의 노인복지향상과 사회참여 계기를 마련하고, 노인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경로당 신축사업 추진에 앞장 서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며, 이번 신축으로 우곤4리 경로당이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회원들이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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