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부지선정 공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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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부지선정 공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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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평창과 연계한 동계올림픽 벨트 완성
실내스케이트장 자료사진
실내스케이트장 자료사진

대한체육회는 지난 12월 13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부지선정 공모’를 발표하였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조선 왕릉의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라 왕릉 원형 복원을 위해 철거되며, 새롭게 건립되는 국제스케이트장은 2030년에 완공될 계획으로 국가대표 등 전문체육 선수들의 훈련시설이자 생활체육시설로서 빙상스포츠 종목의 핵심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아다.

이에 원주시는 국제스케이트장을 건립하기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빙상스포츠 문화자산 구축을 위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부지선정 공모’에 도전한다고 발표하였다.

수도권과 근접한 교통중심지로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추어 선수중심의 최적 국제스케이트장을 건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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