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관자원 조사 통해 당진 잘 들어내는 21개 우수경관자원 선정
기록단 활동으로 촬영한 경관 사진 중 우수 작품 선정 전시회 개최

당진시가 ‘경관 기록단’을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경관 기록단에는 만 9세 이상의 당진시민 중 사진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등 개인 카메라를 보유하고 경관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본 경관 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 연령, 분야별로 다양하게 구성한다.
시는 지난 2019년 경관자원 조사를 통해 당진을 잘 들어내는 21개의 우수경관자원을 선정했다.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경관자원 사진을 통해 관내 우수경관의 변화를 기록했다.
경관 기록단으로 위촉되면 별도의 보수는 지급하지 않지만 경관 계획, 경관 사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록단 활동으로 촬영한 경관 사진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해 전시회를 개최하고, 전시회 사진은 앨범으로 만들어 증정한다.
경관 기록단이 되고 싶은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woon1210@korea.kr)로 접수하고 담당자에게 전화해 접수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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