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공무원들의 삶을 그린 영화 '서서자는 나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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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공무원들의 삶을 그린 영화 '서서자는 나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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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자치단체와 협약 제작

^^^▲ 강원소방공무원들의 삶을 그린 영화『서서자는 나무』 제작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왕재섭)와 (주)미카필름(대표 김선영)이 국민들의 소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소방방재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소방공무원을 주제로 한 영화『서서자는 나무』제작에 들어가기 위해 14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3층 119전략상황실에서 협약식을 갖었다.

영화제작은 본격적인 시나리오 작성 및 영화제작까지 ① 개발기 ② 준비기 ③ 런칭기 ④ 완료기 등 4단계를 걸쳐 40억원의(제작사 부담) 제작규모로 소방관들의 현실적이고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로 2009년 9월에 개봉 될 예정이며 장르는 멜로(Poetic Love Story)다.

한명의 인간으로서, 그리고 늘 죽음을 의식하며 살아야하는 소방공무원으로서 느끼게 되는 사랑과 동료에, 그들만을 슬픔, 그리고 눈앞에 닥친 절대절명의 위험한 순간들...과 고귀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화염속에 뛰어드는 동료애, 남편을 화재현장으로 보내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아내의 사랑애, 사랑하는 동료를 잃고 극한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나 자신을 위해..소방공무원의 여러 애환을 그린다.

금번 영화 기획의도는 소방관들의 삶과 애환등 으로 기획되며 주요 무대는 강원도와 삼척시로 소방홍보와 함께 삼척시 소방관련 기업유치 촉진도 병행 홍보 될 계획이다

왕재섭 소방본부장과 김선영(주)미카필름 대표는 영화 촬영 세트장을 소방체험(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해 강원도의 관광명소화 및 119브랜드 인식을 확대함은 물론, 소방방재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제고시킬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 강원소방공무원들의 삶을 그린 영화『서서자는 나무』 제작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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