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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의 2009년도 예산 3조 690억원으로 확정 ⓒ 뉴스타운 김종선^^^ | ||
일반회계는 2조 6,620억원으로 전년대비 8.2% 증가 하였으며, 특별회계는 4,070억원으로 전년대비 3.5%가 감소하였다.
주요 증가요인은 강원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산업경제발전과 맟춤형 사회복지시책 분야 등의 국고보조금이 큰 폭으로 증액되었기 때문이며, 이번 예산(안)의 주요 특징은 도의 자체경비 15% 절감시책에 의한 新재정관리제도 운영을 통해 편성단계 절감재원을 투자재원으로 전환, 침체된 내수경기 활성화 부문에 대한 재정투자를 확대하고, 전국최초 「성과+예산」통합관리시스템 모델을 독자개발ㆍ시행함으로써 재정 사업의 평가ㆍ환류기능을 강화한 점을 들 수 있다.
재원배분에 있어서는 기업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고 도민의 삶의 질 제고, 2시간대 생활권 완성등 도정역점시책을 가시화ㆍ 마무리와 경제기반을 공고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서민생활 안정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고물가에 따른 현안대책 등의 경기부양 부문에 재원을 집중 배분하였다.
이와같은 기조하에 편성된 일반회계 예산의 주요내용은 모든 자체사업은 강원도가 강도높게 추진하고 있는 자체경비 15% 절감 기준 적용 등 제로베이스 관점에서 재검토ㆍ조정, 실행예산 편성 하였으며,각 분야별로는 사업 우선순위와 “선택과 집중”의 효율적 재원배분을 통해 투자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기초생활 안정과 관련되는 노인ㆍ장애여성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 복지지원체계를 크게 강화하였으며, 특히, 도정의 주요 정책지표인 「교육ㆍ복지ㆍ경제」에 재원을 집중 배분하여 정책목표 조기달성이 가능토록 실행력을 담보하였다.
그리고, 자체세수 감소에 따른 어려운 재정여건하에서도 도의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게 될 「강원도내 2시간대 생활권 구축」조기 완성을 위해 도로망 확포장 및 터널화사업에 총 2,215억원을 배정하였으며, 또한, 2009년도 강원도의 정부예산 확보액은 정부의 SOC분야 투자 축소에도 불구하고 금년(3조 998억원)보다 20.7% 증가한 3조 7,416억원 규모로서 지역의 현안사업들이대부분 반영되었고, 정부예산(안)은 앞으로 국회 각 상임위원회별 심의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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