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5개사 1,760개 협력사와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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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박용성 회장^^^ | ||
두산 박용성 회장은 12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 두산의 협력사 대표, 두산의 5개 계열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두산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향후 협력사와 상생경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가기로 했다.
두산이 이번에 하도급공정거래협약체결에 참여한 계열사는 (주)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두산메카텍 5개사이며 협력사는 총 1,760개사이다.
두산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향후 합리적 단가산정 등을 위한 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 등록, 운용, 하도급거래 내부 심의위원회 설치.운용 등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3대 가이드라인을 도입해 이행하게 된다.
특히 두산은 3,45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론 시행, 사내협력사의 경우 100% 현금결제 적용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금융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협력사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기술개발 지원 및 보호, 교육 훈련 지원 등도 병행하며 이러한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협력사 지원전담부서도 설치한다.
박용성 회장은 "상생협력팀 신설 등을 통한 상생협력 노력을 System화, 협력업체와의 국산화 공동개발 등을 통한 상생협력 문화 확산, 공정거래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의 적극적인 수용ㆍ준수를 통한 정부의 상생협력 정책에 동참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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