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녹색 경영으로 고유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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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녹색 경영으로 고유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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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장의 에너지 절약 성과 인정, 동탑산업훈장 수상

5 년간 석유환산 시 94,136톤, 약 234억 원 비용 절감
그린 플랜트 구축으로 저탄소 녹색 성장 실현한다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진출, 첨단 기술로 녹색 경영 실천

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金昌根)은 7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 관리 공단이 주관하는 제30회 에너지절약 촉진대회에서 그 동안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에너지 유공자 포상은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을 통해 고유가를 극복하고 환경 오염 개선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에 주어지는 상으로 SK케미칼은 울산공장의 에너지 절감사례가 우수 사례로 선정돼 동탑산업훈장을 받는다.

SK케미칼 울산공장은 저탄소 자원순환형 산업구조 구축을 통해서 환경 오염과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그린 플랜트(Green Plant)를 만들어 지난 5년간(2003년-2007년) 석유로 환산할 때, 약 94,136톤 분량의 에너지를 절감해 234여 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SK케미칼은 바이오 디젤, 폐목재의 에너지 자원화 등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며 “SK케미칼은 지속 가능한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틀을 다져 기후변화와 고유가 시대의 경영환경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녹색 경영 비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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