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기영 기자^^^ | |
|
5일 오후6시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 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올해 국제경쟁부문은 전년도 1,381편 대비 26%가 늘어난 총 69개국 1,743편이 출품되었다.
이처럼 전 세계 영화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영화적,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하며 지역적 경계를 뛰어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단편영화제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개막식 전 포토타임에는 사회를 맡은 박중훈, 손숙 이사장, 안성기 집행위원장및 심사위원단 7인, 김혜수, 정우성, 엄정화, 고은아, 임하룡, 강수연, 장지은, 강래연, 정보훈, 전수지, 이준익 감독, 배창호 감독, 개막작 <7인의 초인과 괴물F>의 감독과 배우, 국내외 단편영화제 감독및 배우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