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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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택시 노동자의 다섯 살 난 딸이 '단결투쟁'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두른 채 아빠의 손을 잡고 도보시위에 나서고 있다. ⓒ 김경목 | ||
한편 파업 19일째로 접어든 강릉 민주택시 노조는 26일 낮 3시 강릉역에서 '총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고 한국은행까지 도보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는 노동자들과 가족들이 손을 맞잡고 3시간 동안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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