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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시스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사진기술의 발달과 용모 변경 등으로 인해 주민등록증과 실제 모습이 다른 경우가 많아 담당공무원들이 본인여부를 정확히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육안대조 방법에 따른 부정확성을 보완코자 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구가 도입한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시스템' 은 주민등록증을 단말기에 투입하면 주민등록번호는 물론 사진과 지문 등의 정보가 식별단말기를 통해 행정안전부 전산센터로 전달되고 전달된 정보는 원본 데이터베이스(DB)와 실시간 대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웠다.
주민등록증의 진위여부가 의심스러울땐 식별단말기에 투입하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신분증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주민등록증이 아닌 다른 신분증을 지참했을 경우에는 본인의 동의를 얻어 지문감식을 통해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김찬식 자치행정과장은 “날로 정교해지는 주민등록증 위·변조로 인해 개인의 정보 유출은 물론 재산권 침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주민등록증 위·변조 관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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