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민' 농산물 안전성확보 식탁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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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민' 농산물 안전성확보 식탁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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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예스민 사용 농산물 품질관리 중점

최근 지방자치 단체의 농산물 이미지 향상을 위하여 개발한 상표가 늘어가는 가운데 논산시는 고품질 안전 농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흐름에 맞추는 예스민 브랜드 상품의 품질향상과 관리를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의 「생산단계 농산물의 유해물질 잔류허용기준」고시 및 「식품위생법」에 합당한 상품에 한하여 예스민 상표 사용을 승인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시는 2008년도 예스민 쌀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쌀 183건 잔류농약 102건에 대한 농약 안전성 검사를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적합판정을 통보받아 안전성이 확인된 삼광품종의 원료 곡을 확보했다.

또한 논산시는 지난 29일(수) 서울 송파구 LG체육관에서 임성규 논산시장과 국내 유명프로 농구단인 LG세이커스 농구단(구단주 남용)이 참석한 가운데 예스민 쌀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공급 스폰서 협 약식을 체결하고 예스민 농산물을 공급받은 LG세이커스 농구단은 예스민의 홍보에 적극 협조하고, 매 홈경기마다 전광판에 예스민 홍보문안을 송출하는 한편, 예스민 농산물 일부를 관중들에게 경품으로 제공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이 함께하는 농구경기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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