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 3/4분기 매출액 266억원 28%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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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타, 3/4분기 매출액 266억원 28%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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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3.1억원 18.2% 증가

패션전문업체 ㈜아비스타(대표이사 김동근)는 30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3/4분기에 266억원의 매출액과 13.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2% 증가한 실적이다.

아비스타의 매출액이 올해 들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은, 작년 가을 런칭한 에린브리니에(Eryn Brinie)와 카이아크만(Kai-aakmann) 등 2개 신규브랜드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며, 아울러 기존 BNX, TANKUS의 견실한 성장도 뒷받침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진한 경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아비스타의 보유 브랜드는 4개 모두 이번 3/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성장을 기록했고, 특히 신규브랜드는 200% 이상 신장했다.

비수기인 시즌특성을 감안 시 3/4분기 외형성장은 기대 이상이며, 2개 신규브랜드는 3/4분기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하긴 했으나, 전년 동기에는 9월에 영업을 시작했고, 올해는 비수기인 7,8월에도 영업이 이루어져 올해 7,8월의 영업손실이 올해 3/4분기에 추가 반영된 점을 고려할 때 지난해 대비 실적개선의 모습은 뚜렷하다.

아비스타 관계자는 “기존브랜드 BNX와 TANKUS가 어려운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0%씩 성장했고, 2개 신규브랜드는 유통망이 확장되어 가을상품 판매가 시작된 9월부터 매출액이 급증, 신규브랜드 ‘에린브리니에’가 드디어 9월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고, ‘카이아크만’은 10월에 손익분기점 돌파가 예상된다”면서 “이에 따라 4/4분기부터는 신규브랜드도 이익을 내기 시작할 것이며, 실제로 10월 들어 9월 대비 18%가량의 매출액 신장이 됐고, 신규브랜드의 매출액은 전년 10월대비 200% 이상 증가하여, 향후 부진한 경기상황 속에서도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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