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身土不二 토종 꿀최승관씨가 29일 취재차 방문한 본 기자를 위해 물 맑고 공기 좋기로 유명한 친환경의 고장 양평군 청운면 갈운리에서 생산한 身土不二 자연산 토종꿀을 꺼내 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많지 않은 꿀인데 이렇게 보도돼 사람들이 꿀을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라고..."
"자연이 우리 부부에게 준 선물이니까 꼭 필요하고 소중한 사람들께 드리고 싶습니다"
이는 물 맑고 공기 좋기로 소문난 친환경의 고장 양평 그것도 물과 공기가 좋기로 유명한 청운 갈운리라는 두메 산골짝에서 농장 일을 하며 틈틈이 자연산 꿀을 관리해온 최승관(48세 남), 박금신(46세 여)씨 부부가 본지와 만나서 한 말로 이 두 부부가 지극정성으로 관리해온 자연산 토종꿀이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자연산 토종꿀은 깊은 산속 청정지역에서 최승관, 박금신씨 부부가 10년간 농장 일을 하면서 일궈낸 상품으로 최근 일부 식품에서 발견된 멜라닌 성분과 화학 성분 때문에 음식물에 대한 불신감이 팽배함은 물론 가족들의 건강 때문에 자연산 웰빙 식품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솔깃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다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시중에 거래되고 있는 것은 벌에 설탕을 주고 키우는 것으로 가격도 3-4만원 정도면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박씨 부부는 수 천마리나 되는 돼지 농장을 관리하면서 농업에 종사를 하고 있다.
또한 장애의 몸으로 높고 인적이 드문 산을 오르내리는 것 또한 감히 엄두도 나지 않을뿐더러 가족과 지인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벌꿀을 관리해 왔기때문에 설탕이나 이물질을 넣는다는 것은 상상치도 못하는 일이다.
그래서 이른 봄 깊은 산속 바위 밑을 찾아다니며 벌통을 놓게 되고 이 벌통에 벌들이 스스로 찿아와 사람들에 관리를 받지 않고 벌들 스스로 생존하며 귀중한 꿀을 만들어 주는 것이고 이 꿀들을 1년에 한번 채취하게 되는 것이다.
주인 박금신씨는 “이제까지 단 한번도 인터넷이나 시중에 판매를 하지 않았었는데 그동안 저희 집에서 가지고 가신 분들이 소문을 내 올해는 뉴스타운과 일부 언론에 소개하게 되었고 이 글을 본 사람들이 소문에 소문이 전달되어 이런 행운도 얻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씨는 “이런 모든 것들이 열심히 사는 우리 부부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돼 얼마 안되는 양이지만 50개만 꼭 필요한 사람과 소중한 사람에게 내 놓으려 한다”고 말했다
身土不二 토종 꿀은 "무공해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것으로 속병을 앓거나 감기가 오래 가고 손발이 차고 저린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금신씨는 이렇게 사람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이 올 줄 몰랐다며 앞으로 브랜드화 시켜서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했으면 좋겠고 말하면서 이 신토불이 자연산 토종꿀을 드시는 모든 사람들 모두에게 ▲가정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화목이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건강의 회복이 ▲자녀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자녀와의 관계가 회복되는 그런 도구로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만난 김승현씨(30세)는 "5년간 돼지 농장을 다니는데 일을 하다보니까 돼지도 농장 주인의 성격을 닮는 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이 두 부부의 성격이 온순하고 선하기 때문에 이 자연산 꿀도 효능이나 맛에서도 주인의 성품만큼이나 좋은 효능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김성현(30세)씨는 "주인 최승관씨가 매사에 딱 부러지고 끈고 맺는 것이 분명함은 물론 항상 부지런하고 완벽한 성격"이라면서 "수 천마리나 되는 돼지 관리만도 힘에 겨울턴데 벌들을 어떻게 관리했는지 존경스럽다며 꿀도 돼지처럼 잘 관리했으리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넉넉한 인심과 때묻지 않은 이곳 청정지역의 신토불이 토종 꿀이 주인 박금신씨의 소망대로 회복되는 상품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정 쓰임 받는 꿀이 되길 간절히 기원해 본다. (상품 문의 및 주문 ☎:011-9790-9744. ▲Emil-7739744@hanmail.net)
| ^^^▲ 身土不二 자연산 토종 꿀 생산 최승관 박금신 부부身土不二 자연산 토종 꿀 생산 최승관,박금신씨 부부가 꿀 작업을 하던 중 본지 기자에게 환하게 웃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무한 청정지역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자연산 토종 벌집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꿀 채취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이것이 오리지널 토종 꿀!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이것이 오리지널 토종 꿀!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이것이 오리지널 토종 꿀!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이것이 오리지널 토종 꿀!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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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식 꿀 만들기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자연이 선사한 꿀!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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