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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청^^^ | ||
대구시는 최근의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유동성 부족과 환율폭등, KIKO피해 등으로 어느 때보다 경영에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의 특별경영안정자금 융자 추천을 지난 10월 22일 공고하였다.
구·군을 통해 11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추천할 예정인 이번 특별경영안정자금은 환율폭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원재료 수·출입업체 및 KIKO 피해업체 등에 대해서는 매출실적에 따라 업체당 최고 5억원, 그 외 유동성 부족기업에 대해서는 3억원까지 융자추천하며, 신청업체에서는 11월 말까지는 자금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정부에서도 매년 축소하던 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을 통한 보증공급 규모를 어려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대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공장 신·증축 및 시설 구조개선을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규모도 415억원에서 615억원으로 200억원을 증액하여 업체당 13억원 이내에서 지원해 주어 달성2차단지 입주기업 등 공장건축 자금수급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대구시는 골목상권 및 서민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서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업체당 1,000만원씩 보증 지원하던『뉴스타트 2008 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목표액(670억원 중 500억원 시행)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자영업자 유동성 공급을 위해 300억원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와는 별도로, 향후 지역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전통시장특성화사업 특례보증』에 500억원 등 서민가계 안정을 위한 보증사업에 총 1,000억원을 추가로 공급함으로써 서민가계 안정을 위해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확대 운영, 소상공인 및 서민경제안정 지원을 위한 특별신용보증공급이 국·내외 국내금융시장 불안으로 유동성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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