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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죄는 즉, 악이다. 사람은 악에게 이끌려서 죄를 짓게 된다.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는 악령이 인간의 몸에 빙의되어 살인을 저지르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그를 상대로 벌이는 고스트 헌터와 형사들이 벌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이 날 시사회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유다인, 이수호 그리고 박희준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주연 배우 '재희'는 군입대를 하여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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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무당이나 무녀들이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숙명으로 다가왔다고 하는 부분에서 느끼게 됐다"며, "그 분들의 괴로움을 담아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대 역 '재희' 가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유다인은 “솔직히 어제 걱정을 했다"며, "재희오빠가 안계셔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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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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