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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기존 TOP-DOWN 방식의 환경․ 안전 점검에서 탈피, 전 직원이 다함께 참여하여 상호간의 시각차를 재조명하고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잘못된 사례를 직원들의 눈을 통해 발굴, 개선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총 27편의 작품 중 수송차량팀 이상진 사우의 『남은 가족은 어떡하라구...』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조석진 단장은 "환경과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으로 생각하고 내부고객 만족과 좋은직장 만들기를 위해 직원들 스스로가 작은 변화와 실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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