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청송발전처, 무재해 7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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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청송발전처, 무재해 7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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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안전활동 추진으로 무재해 7배 달성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신흥리에 소재한 한국서부발전(주) 청송발전처 대강당에서 2000년 6월 1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개시하여 2008년 8월 17일부로 무재해 7배인 3,000일을 달성한 『한국서부발전(주) 청송발전처』에대해 목표달성 인승서를 전수하고 관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번에 무재해 목표 7배를 달성한 한국서부발전(주) 청송발전처는 국내 6번째로 건설된 양수발전소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지자체와 주민이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건설된 발전소다.

2000년도 6월부터 무재해운동을 개시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 특히, 사고로 인한 손실비용의 최소화를 위하여 무재해 기간동안 위험요인을 발굴,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전 직원이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자율안전체계 운영과 근로자 정기안전교육 실시하고 있다.

우기, 동절기, 해빙기 특별점검 등 적극적인 안전보건활동으로 무재해 목표 7배(3,000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이규남 원장은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한국서부발전(주) 청송발전처 사업장 관계자들과 수상자를 치하하며 “무재해 목표 달성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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