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내면새마을지도자는 지난 20일 복지회관에서 페트병 수거 활동을 펼친 후 추석맞이 둔내면 저소득 130가구를 위한 명절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둔내 25개 리의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폐농약병, 페트병 등을 수집해 마련한 200만 원 상당의 자체 기금으로 진행했으며, 기증떡과 나박김치를 직접 제작하여 마을별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위문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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