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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는 온몸으로 찬양하는 국내 정상급 성가전문 성악가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가 “나의 찬미”라는 2집 음반을 출시하며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지난 2003년 첫 성가음반을 출시했던 소프라노 임 청화(42, 백석대학교 교수)가 이번에는 “나의 찬미”라는 클래식 성가 2집 음반을 출시했다.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는 경기도 양평 출신으로 고등학교 3학년 때 뒤 늦게 성악을 시작 오직 피나는 노력과 타고난 재능을 발휘 국내 정상급 성악가 위칭에 오른 입지적 인물로서 지난 2003년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등 성가음반을 출시하여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대단한 호평을 받음으로써 클래식 성가 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성가음반 1집 출시 이후 그녀는 5년이 지난 지금 이번 성가음반 ”나의 찬미“ 제작을 위해 바쁜 연주활동을 모두 소화해내면서 나름대로 많은 준비와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는 본지와 대화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모든 상황을 쉽게만 인도하지 않으시고 순간순간 연단을 통해 기도로 이겨내게 하셨다”면서 “힘이 들어 포기의 문턱에 섰을 때는 성령께서 용기를 주심으로 좌절치 아니하고 오늘의 성가음반 2집을 탄생시켜 주셨다”고 말했다.
임 교수는 또 “이 모든 것이 내가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감사의 열매’라고 말 하면서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도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고자 “나의 찬미”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2집 음반은 실내악 반주와 전통적인 클래식 창법으로 녹음된 곡들로 ▲나의 찬미 ▲참 좋으신 주님 ▲원해 ▲주의 옷자락 ▲You raise me up ▲왜 슬퍼하느냐 ▲사명 ▲주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나의 평안 ▲주만 바라볼 찌라 ▲Via Dolorosa이 구성되었으며 한곡 한곡이 소프라노 임청화 그녀의 간증으로서 좌절과 낙망 속에 있는 자들에게는 용기가 되고, 슬퍼하고 애통하는 자들에게는 위로가 될 것이며, 병들고 노약한 자들에게는 새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임 교수는 성가음반 2집을 내면서 중년의 성악가로서 열정을 가지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출발선에 서있다.
또 자신의 소망과 사명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최고의 클래식 성가 연주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며 이제 ‘최고의 클래식 성가 연주자’가 되기위해 ‘기도와 노력, 정진이라는 엔진’을 달고 넓은 세계를 항해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우리는 많은 역경과 고난을 기도로 이겨내고 또 다른 이상을 향해 나래를 펴는 그녀에게 한없는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에게 우리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듯이 말이다.“1달란트를 땅속에 묻어두었던 게으른 종이 주님한테 혼났듯이 일상에 안주하다가 나중에 주님한테 혼날까봐 두려워요^^”라고 활짝 웃으며 끊임없는 도전을 예고하는 그녀를 보며, 앞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클래식 성가 연주자로서 우뚝 서 있을 임청화 교수를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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