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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로드무비 형식을 빌어 영화의 메시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하늘을 걷는 소년>. 소년과 처녀가 서로 만나는 서울에서 시작한 두 사람의 여정은 전국을 여행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서 '현실'이라는 이성적 주제를 은유하고 역설하고 있다.
이 날 시사회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허이재, 강산, 그리고 노진수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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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독립영화나 저예산 영화에 자주 출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처녀' 역에 대해 허이재는 “2년 전 촬영했던 작품이라 표정과 대사처리 방법이 지금보다 많이 어색하다"며, '연기란게 하면 할수록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서, "작품을 할수록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아역배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허이재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하였다"며, "배우로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서, "함께 연기한 산이가 빠듯한 촬영일정에 힘들어 하였다"며, "졸려도 연기해야 한다고 부추기기도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영화 <하늘을 걷는 소년>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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