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분야별 전문가, 시정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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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분야별 전문가, 시정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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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정자문위원회(위원장 이강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출범한 시정자문위원회는 행정·안전·보건·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시정 전반에 관한 방향 제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분과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고, 특히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 역량 결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함께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정 운영의 전문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의 뛰어난 전문가들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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