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지난 14일에 열린 따뜻한 온돌 만들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35가구의 난방시설 개보수를 실시한다.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원주시는 난방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보일러와 부품 등 재료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013년에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와 따뜻한 온돌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지난 10년 동안 매년 주거 취약계층의 난방시설 개보수사업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총 300여 가구의 난방시설을 개보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