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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김호복 충주시장으로 부터 상장을 받고 있는 이류면 조남윤(79세)씨가 모범 노인 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
이날 행사에는 게이트볼 선수, 관내 노인 회원,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게이트볼대회로 개최되었다.
기념식 순서로 유공자표창, 김호복 충주시장 대회사, 이선복 노인 회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노인공경 분위기를 확산하고 전통적인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하는 등 노인의 날에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유공자 표창에선 용산동 김남호 옹이 모범노인으로, 달천동에 근무하는 김창유 씨가 노인복지 기여공무원으로 선정되어 각각 도지사상을 수상하였다.
또 충주시장표창에는 살미면 문강리 박자원 옹외 22명이 모범 노인 상을, 엄정면 원곡리 김연순씨외 1명이 노인복지기여자상을 받았고, 대한노인회 중앙회장(효부상) 표창을 받는 동량면 정동화 씨외 27명이 도연합회, 시지회장상을 표창을 받는 등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제10회 시장기차지 노인게이트볼대회에는 37개 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대회규정 설명에 이어 읍면동 대항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전형적인 가을의 화창한 날씨 속에 펼쳐진 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한편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충주시는 노인들의 사회참여 증진 및 여가선용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에 보람과 긍지를 갖도록 게이트볼 경기장을 확대 지원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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