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환 중령, 제7회 김충무공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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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환 중령, 제7회 김충무공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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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대민지원등 민. 군 유대강화에도 힘썼다" 공로 높이평가

^^^▲ 김충무공 대상 수상5만 철원군민의 축제인 제26회 태봉제에서 보병 6사단 소속의 임재환 중령(43)이 정호조 철원군수로 부터 김충무공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지난 8일부터 10일간 벌어진 5만 철원군(군수 정호조)민의 축제인 제26회 태봉제에서 보병 6사단 소속의 임재환 중령(43)이 김충무공 대상을 수상했다.

김 충무공 대상은 철원군이 군민의 날 기념하고 태봉제를 맞아 철원출신 명장 김응하 장군의 충절을 기리며 김 충무공의 살신성인 정신을 이어받아 실천하고 있는 상으로 얼을 계승하기 위해 지역 주둔 현역 군인에게 매년 시상해오는 대표적인 상이다.

올해 제7회째를 맞이한 김충무공 대상에 철원군은 임재환 중령(43)이 선정, 시상했다.

대상 수상자 임재환 중령은 육군 보병 6사단 19연대 3대대 신병교육대 대대장으로 복무중이며 지난 2007년 7월 이곳 신병교육대로 보직되어 강한육군 선진강군의 초석이 될 똑똑한 신병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남다른 열정과 군인정신으로 부대를 지휘해 왔다.

또한 육군사관학교 출신다운 지휘자로 강인한 장병 육성과 엄정한 군기강 확립을 통한 절도있고 품위있는 부대원 육성에 매진함으로써 유사시 지상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최정예 청성부대 신병들을 육성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군대만들기를 위해 각종 부대행사 때 지역주민을 초청하고 농번기 대민지원에도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는 등 민. 군 유대강화에도 힘썼다.

임재환 중령은 육군사관학교 45기 출신으로 1989년 소위로 임관 후 50사단과 2군 사령부 그리고 국방대학교에서 석사, 23사단, 11사단, 한미사령부 등을 두루 거치는 등 일선 지휘관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철원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태봉제는 ‘태봉국의 부활, 그 꿈으로의 초대’라는 슬로건과 함께 문화행사와 전야제, 본 행사로 진행됐으며 6사단이 참여해 특공무술시범을 보이는 등 민과 군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였다.

^^^▲ 보병 6사단 신병교육대 임재환 대대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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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민 2009-06-05 1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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