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경찰서는 지난 7일 ’23년 효석문화제 행사 개막 전,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대상 범죄예방진단 및 불법촬영카메라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사전에 행사장 일대 여자화장실에 칸막이 하부 안심스크린을 설치해 불법촬영을 차단하고 경찰과 직접 연결되는 양방향 비상벨을 설치해 각종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날 점검활동은 생활안전계 및 여성청소년계 합동으로 이루어졌으며, 평창경찰서장은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통하여 범죄로부터 군민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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