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프랜차이즈 사업은 서울 경기를 제외한 지방으로만 런칭할 계획이며, 수도권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직영학원 위주로 확장할 계획이다.
정상제이엘에스의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과 기존의 타 가맹 사업자와의 차이점은 ‘본사와 동일한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전국 어느 곳에서도 대치동 본원과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현재 26개 정상어학원 직영분원의 22년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부설 ‘JLS인재개발원’을 통해 심화교육은 물론 ‘JLS강사/직원인증제도’인 엄격한 인증시험을 통과한 운영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정상제이엘에스의 관계자는 “사업 발표전임에도 문의가 많아 내년말 목표인 30개 가맹점 런칭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오는 18일(토) 오후 2시 대치 ACE 본원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가맹희망사업자 대상 1차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참석희망자는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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