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구내식당, 매주 목요일 ‘생선 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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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구내식당, 매주 목요일 ‘생선 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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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원주어시장 방문한 원강수 원주시장/원주시

원주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매주 목요일마다 ‘생선 Day’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택하여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되는 ‘특식 Day’에도 수산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원주시청 구내식당은 매일 350여 명의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자미구이, 고등어 무 조림, 생선가스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메뉴뿐만 아니라 꼬막 비빔밥과 굴짬뽕같은 다채로운 수산물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적극 소비하여 어업인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구내식당의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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