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마음을 헤아려주는 軍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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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마음을 헤아려주는 軍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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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한 2008-10-05 23:45:23
저도 6사단 신병교육대대로 남자친구를 보냈는데 정말
기사대로 아니 그보다 더 많은 힘이 됩니다 ! 특히나
편지가 전해지고 그 편지에 대한 답을 바로 받을수 있다는데에 대해서 멀리 있는거 같지않아 걱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
매일 올라오는 식단 ,날씨 궁금증 해결 ! 정말 큰 위안입니다!
기사로 접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청성 신병교육대대 빠샤 ! *^^*~~~~~~~~~~~♡

내남자한성수 2008-10-05 23:57:29
꺄 >< 기쁜소식이네요 ! 기사를 읽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요~ 헤헤 축하드려요 ^^ 그리고 감사합니다 ^^* ♡

독자 2008-10-05 23:59:46
너무나 새로운 글을 오려주셨네요
한때 저도 군 생활을 했는데 이렇게 군이 달라질 줄 몰랐어요
새롭게 다가서려는 군 그리고 기사제목처럼 부모님 마음을 달래주는 군심 너무나 반갑고 보기 좋았습니다.

롱다리천사 2008-10-06 01:48:36
9월에 입대한 저의 아들도 이곳에서 지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청성 신병 교육대의 카페에 들려 아들의 안부와 이곳에서 알게된 다른 부모님들과의 대화에 하루를 마감하기도 하지요 예전 우리들이 알던 군대와는 많이 달라진 환경과 모습에 이곳 카페의 관계자분들께 매일 감사드리는 하루하루를 보냅니다.이제 자대 배치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대에서도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군에 가는 것을 꺼려 하는 많은 분들이 지원해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군...많이 좋아 졌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이런 기사 많이 올려주셔야 합니다~

차윤향 2008-10-06 06:42:04
6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7월부터 5주간 훈련을 받고, 8월8일에 퇴소한 훈련병의 엄마지만, 훈련병 시절의 편지를 주고 받음의 고마움을 잊지 못하여, 지금도 매일 6사단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6사단 신병교육대대" 대대장님은 아버지같고, 정훈장교님, 중대장님들, 소대장님들은 형같은 느낌을 받고, 참으로 고맙고 감사했었지요. 지금도 친정같은 마음으로 매일 출석도장을 찍고 있답니다. "6사단 신병교육대대"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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