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금산군 체육회장기 볼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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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산군 체육회장기 볼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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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우승 박정남 선수, 단체전 우승 ACC팀 차지

^^^▲ 단체전 우승 ACC팀ⓒ김동권 기자^^^
금산군 볼링협회가 주관하고 금산군 체육회가 주최한 제1회 금산군 체육회장기 볼링대회가 지난 2일 오전 10시 금산볼링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박동철 군수를 비롯하여 정현수 군의회의장, 김석곤 도의원, 이상헌 군의원, 차승환 협회장, 볼링동호인 등이 참석했는데 박동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 대회를 개최하느라고 수고하신 협회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박 군수는 “볼링은 중세시대 13~14세기경에 독일천주교 수도원의 종교적인 의식으로 한쪽에서 볼을 굴려 18m떨어진 맞은편에 이교도의 상징인 핀을 세워 놓고 이를 쓰러뜨리는 게임에서 유래되었다”며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 껏 발휘하여 이 대회를 계기로 금산볼링이 새롭게 도약하여 번성한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현수 군의회의장도 “볼링은 실내에서 하는 레포츠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시간만 맞는다면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10개의 볼링핀이 묵직한 볼링공에 밀려 한 번에 쓰러지는 스트라이크의 쾌감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보내는 운동으로 실제로 볼링을 쳐본 사람만이 알 수있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스포츠”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차승환 협회장도 환영사를 통해 “제1회 금산군체육회장기 볼링대회는 금산군 볼링발전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지나친 승부보다는 질서유지와 남을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즐겨달라”며 “금산볼링동호인의 성숙된 자세를 보여 달라”고 역설했다.

이에 앞서 박동철 군수는 군민건강과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명랑한 사회기풍을 조성한 공로로 차승환 협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게임을 시작 오후 9시에 끝났는데, 개인전에 57명이 출전하고 단체전에 19개팀이 출전했는데, 개인 우승에는 박정남 선수, 2위 우형석 선수, 3위에는 김용관 선수, 4위 임석균 선수, 5위 안노원 선수가 각각 차지했으며, 단체전 우승에는 ACC팀(김용관 임학수 임일수 선수), 준우승 금장팀, 3위 불량가족팀이 각각 차지하여 트로피와 우승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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