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도 드믄 얼차려를 4,50대 경찰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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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도 드믄 얼차려를 4,50대 경찰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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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모경찰서장 임시타격대 출동소집에서 인권유린행위

^^^▲ 강원, 군대에서도 드믄 얼차려를 4,50대 경찰관들에게
ⓒ 뉴스타운 김종선^^^
지난 26일 오후에 강원도 영동지역 모 경찰서에서 임시타격대를 불시에 소집하는 과정에서 이 경찰서 K모총경은 소집하는 직원들의 동작이 느리고 복장을 규정대로 갖추지 않았다는 이유로 4,50대의 경사및 경위로 이루어진 임시 타격대 직원들을 현관앞에서 구르게 하는 얼차려를 시킨것이다.

이에 대하여 강원도내 일부경찰관들은 "요즘은 20대초반으로 구성된 군대에서도 얼차려를 찾아 보기힘든데 어떻게 나이많은 직원들을 그렇게 할 수있느냐? 이번 사건은 본보기로 파면을 시켜야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겠느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이날 사건의 발단은 타격대인 전.의경들이 사격훈련을 나가 임시로 구성된 타격대였던 것이다. 그러니 급조된 직원들이 적응이 잘 될리가 만무하다.

이같은 현실사항을 덮어두고 4.50대 직원들에게 바닥에서 구르게 한다는 것은 너무 직권을 남용한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같은 사건이 알려지자 대한민국 무궁화클럽(전,현직경찰관모임)에서는 오늘 오후2시 경찰청을 찾아가 해당 k서장을 파면해야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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