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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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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1시 20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뮤지컬 <클레오파트라>(제작: 사춘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뮤지컬 <클레오파트라>는 2002년 체코, 프라하 극장에서 초연되었으며, 2002년, 2003년에 걸쳐 542회 공연에 55만명이 관람한 인기뮤지컬이다.
이후 2004년 슬로비아키아에서 150회 공연에 10만명이 관람한 바 있으며, 2008년 9월에서 12월까지 다시 한번 프라하무대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올 가을에는 서울과 프라하에서 동시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클레오파트라는 39세의 나이에 죽으면서 희대의 요부이자 뛰어난 외교전략가로 숱한 수수께끼를 남기면서, 현세에까지 사랑과 미의 대명사로 일컬어 지고 있다.
평생 두 남자만을 사랑한 그녀의 삶은 최고의 드라마틱한 요소로 작품의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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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 역에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한국 뮤지컬 최고의 여배우 김선경과 가수 박지윤이 맡았다.
시저 '김법래', 안토니우스 '민영기', 옥타비아누스 '최성원', 플루비아 '서정현', 아폴로도로스 '정찬우', 주피터 '김정균', 유한홍, 이시스 '이주현'과 옥타비아 '이진희', 모지민이 캐스팅되었다.
이 날 제작사인 사춘기 대표이사 신정호의 개회사와 후원사인 주한 체코공화국 대사관 대사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의 인사말, 프로듀서 전석의 공연소개, 하이라이트 '난 왕이 될거야', '시저의 독백', '당신의 사랑 내게 있으니', '위대한 로마를 위해', '별이 되어 사라지네'를 공연하였다.
이어서 마련된 간담회에서 김선경, 박지윤, 김법래, 민영기, 최성원, 이진희, 모지민과 김장섭 감독, 장소영 음악감독,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한정임 의상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었다.
<클레오파트라>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