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사단법인 미래행복재단에서 인천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에 이어 10번째로 지난 8일 간석3동 삼목회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간석3동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행복 삼계탕 300마리를 준비해 직접 배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10일 11번째의 올해 마지막 삼계탕 봉사로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만수5동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행복 삼계탕 150마리를 준비하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간석3동 봉사에서 이강호이사장과 박재민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고 말했다.
이어 간석5동에서 이강호 이사장은 “오늘 삼계탕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듯하고 아름다운 소통과 지역과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