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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학교 방송반 및 영상반 학생들의 영상작품 활동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 영상 문화를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 이번 영상제는 지난 5일까지 참가를 신청한 전국 초·중·고·대학생들의 작품 151점이 사전 시사회를 통해 방영됐다.
출품작은 다큐멘터리,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으로 청소년의 꿈, 일상, 탈출, 사랑과 우정, 가족, 슬픔 등을 주제로 한 순수 창작 작품이다.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21세기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창작영상 의욕을 불러일으켜 참신하고 건전한 청소년문화 만들기에 발판을 다지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여러분의 창작문화 창달에 필요한 여건을 조성해 충분히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300인치 대형스크린으로 상영해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보인 이번 작품은 작품의 완성도, 촬영 및 편집기술, 소재의 참신성, 유익성과 효율성 등의 심사를 통해 안양예술 고등학교‘지민이를 위하여’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고 인천삼산초등학교의 ‘어머니의 비상금’, 부평동중학교의 ‘놈ㆍ놈ㆍ놈’,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170mm’, 동국대학교의, ‘그림자 아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상 7팀(초·중·고·대 ), 장려상 7팀, 특별상 2팀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힙합댄스, 치어리더공연, 감독과 대화, 축하공연(2AM)등 다채로운 행사 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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