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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영식 의원^^^ | ||
그 이유로 국회 기획재정위를 선택 재경부의 근무한 인맥을 통해 대구의 크고 작은 숙원 사업 관련 예산 확보에 밤잠을 설친다는 정보이다.
배 의원은 대구의 에산은 “과거 10년간 대구에 대형 국책사업 투자가 안됐다”며 “대형국책사업을 심도있게 발전시키고자 선택했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배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 온 정성을 다해 대구 예산확보와 경제 현안해결을 위해 뛸 각오가 되어 있다”고 당찬 포부도 내비쳤다.
그는 이번 국정감사도 “과거정부가 추진해온 혁신도시, 지역균형발전정책 등이 잘됐는지,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는지 파헤치겠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18대 국회 입성 후 3개월 밖에 되지 않는 짧은 기간임에도 예산확보에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의원이 지역에서 직접 밝힌 대구 숙원 사업해결만 해도 ▲중구 공연문화도시조성사업 4천억(국비2천억) 중 내년 타당성조사 용역비 5억원 ▲반월당-대구역 1.05km 구간 대중교통전용지구조성예산 확보 ▲2011년 대구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구간 크린로드 사업(대기를 맑게, 길을 깨끗하게 하는 사업) 예산확보 ▲남구보건소 건립 ▲재래시장 주차장 건립비용확보(성당,봉덕,영선시장) ▲중구 주얼리 특구 인근 주차장 건립예산확보 ▲미군헬기장 이전사업 정부예산 투입 준비 완료(미군과 총사업규모 협의 중) 등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배 의원은 향후 대구의 수월한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잘 만들어진 계획서를 가지고 사업주관부서가 인적네트워크를 활용, 지역과 국가기여 우선순위가 높다는 것을 설명해야 한다”며 “특히 혼자서는 어렵다. 대구 의원, 대구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입체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설명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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