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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가수 '지아'는 태원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2003년 제 1회 보아짱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고, 2007년 싱글 앨범 'Voice of Heaven'를 발표하였다. 또한 2005년 가수 'KCM'의 2집 앨범 '물론' 피처링에 참가하였다.
지아는 타이틀 곡 '물론', '물끄러미', '내 마음 별과 같이', 사랑해 미안해' 등 6곡을 열창하였다. 또한 피아노 실력을 뽐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아와 같은 소속사인 'KCM'이 게스트로 초대되어 지아와 '내 마음 별과 같이'를 듀엣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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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아'는 태원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2003년 제 1회 보아짱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고, 2007년 싱글 앨범 'Voice of Heaven'를 발표하였다. 또한 2005년 가수 'KCM'의 2집 앨범 '물론' 피처링에 참가하였다.
지아는 타이틀 곡 '물론', '물끄러미', '내 마음 별과 같이', 사랑해 미안해' 등 6곡을 열창하였다. 또한 피아노 실력을 뽐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지아와 같은 소속사인 'KCM'이 게스트로 초대되어 지아와 '내 마음 별과 같이'를 듀엣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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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하지만 내가 연예인으로서 뛰어난 인물은 아니다”며, “가수가 얼굴이 예뻐야 하는 게 첫째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앞으로 외모를 뛰어넘는 좋은 노래로 팬들에게 인정받겠다”고 덧붙였다.
지아는 “쇼케이스를 통해 팬 여러분들과 취재진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아까 어떤 팬이 부탁한 것처럼 다음 쇼케이스에는 춤을 선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에 대해 “카메라 공포증이 있어서 쉬울 것 같지 않다"며, "이렇게 나와서 마이크 쥐는 것도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서, "카메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집에서 아버지가 캠코더를 들고 따라다닌다"고 밝혔다.
음반 녹음 당시 잠적설에 대해 지아는 “심적부담 때문에 녹음을 하다가 잠적했다”며, “데뷔 싱글이 호응이 좋아 정규 앨범이 잘 돼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친한 언니 집에 가서 잠깐 스트레스를 풀다 왔다”고 전했다.
이 날 쇼케이스에는 약 200여 명의 팬이 참석하여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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