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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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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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기자회견

^^^ⓒ 김기영 기자^^^
24일 오후5시 서울 시청 코리아나호텔에서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가족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교하는 오늘날, 보수와 진보의 관점을 떠나 모든 가족은 개인 삶의 출발이고 살아가는 힘의 근원이라는 생각에서 올해의 주제를 '가족의 힘을 찾아서'라고 설정하였다.

가족이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그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영상축제로 준비하였다.

이 날 홍보대사 배우 '김혜성'이 참석하여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었으며, 참석하지 못한 가수겸 배우 '안소희'는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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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지난해 가족을 주제로 한 사유 중심의 영화를 보여주었다면, 올해는 더 많은 관객과 가족들이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28개국 121편의 친절한 영화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영화 섹션은 전 작품이 코리아 프리미어로 구성된 '월드 패밀리 나우', 한국의 가족영화를 새롭게 해석하는 '코리아 패밀리 나우', 자막을 못 읽는 꼬마들에게 영화를 읽어주는 '씨네자키', 3D 입체영화 등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키즈 패밀리' 와 '패밀리 펀!펀!펀!', 엄마의 인간 선언에 관한 이야기 '패밀리 포커스 - 이 시대의 크레이지 맘', 한국에 소개되지 않았던 뉴질랜드와 독일의 가족을 보는 '가족영화 특별전', 영화를 통해 가족의 상처를 돌아보는 '힐링 시네마' 등으로 마련되었다.

영상 섹션은 우리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세계적 영화기술인 CGI, 3D 등을 한눈에 보고 경헝할 수 있는 체험 전시관으로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영화가 제작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작은 전 세계적으로 영화산업의 새로운 미래로 주목받고 있는 3D 입체영화 <플아이 미 투 더 문>. 아시아 프리미어로 1시간 30여분 상영된다. FULL 3D 애니메이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면서도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영화다.

이 밖에도 다양한 관객들이 영화를 즐기고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야외영화 상영', 세련되고 유쾌한 '작은 음악회',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UCC로 단편영화를 제작하여 초, 중등학생들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학교영상수업', 임산부들을 위한 조금 특별한 '씨네토크'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되었다.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오는 10월 22일 개막하여 28일 폐막까지 CGV용산과 아이파크 몰 대광장 일대에서 치러진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iff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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