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모바일 예매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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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모바일 예매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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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언스, 제13 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

휴대폰 결제 전문기업인 모빌리언스(대표: 김중태)는 국내 최초로 오는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독자 모바일 예매시스템 '모바일 PIFF'를 24일부터 오픈한다.

이 시스템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실시간 티켓 예매와 예매내역 확인은 물론, 섹션별 영화 상세정보 및 영화제 관련 최신뉴스, 상영스케줄 등 다양한 정보를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PIFF'를 이용하려면, 가입된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휴대폰에 '3010' 입력 후 무선인터넷 버튼(Nate, MagicN(Show), ez-i)을 누르면 부산국제영화제 모바일 예매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

올해 13회째로서 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Anyway, Anytime'을 모토로 모바일 티켓예매 서비스를 올해 영화제의 컨셉으로 채택했다.

이는 영화 공연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을 접목했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으며, 영화제를 찾는 국내외 영화 매니아들에게 우리나라의 앞선 IT 기술력과 생활 속에 파고드는 무선인터넷 이용문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부터 CGV 모바일 영화예매 무선인터넷 사이트와 결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모빌리언스는 내년부터는 앞으로 부천, 전주 등 지방자치단체별로 활성화 되고 있는 유수 영화제의 모바일 예매서비스를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모빌리언스는 이번 모바일 예매 서비스를 접목하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사로 참여, 국내외 영화 매니아들에게 앞서가는 회사 이미지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티켓예매는 24일부터 '모바일 PIFF'를 이용하거나 유선 인터넷(www.netmarble.net), GS25 편의점 ATM기, 부산은행 전지점 및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빌리언스 김중태 대표는 "네트워크의 발전에 힘입어 티켓예매를 비롯한 대부분의 상거래 이용행태가 오프라인에서 시작하여 온라인. 그리고 모바일로 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지난 8년간 휴대폰 결제사업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모바일 서비스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선도업체로의 면모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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