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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렴할 것을 맹세합니다!광진구 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민․ 관 대표 2인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이는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송학)의 청렴을 향한 열정과 그 행보에 대한 정송학 구청장의 집념이자 의지로 최근 3년 연속 청렴우수상을 받았음에도 최근 청렴 사업을 공모한 데 이어 이번에는 광진구 전직원이 모여 청렴결의대회를 가질만큼 그 어느 자치구 보다도 구청장의 청렴 의지를 확인 할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구는 지난 22일(월) 18시 30분 구청광장에 광진구 전직원과 구의원 그리고 민간단체 임원 등 약 1,200여명이 모여 청렴 결의와 청렴사업 공모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청렴 좋은 글 플래카드 게첨식과 청렴공모 우수작 시상식과 민․관 청렴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렴 좋은 글에는 “청렴, 평생 함께 해야 할 반려자입니다”라는 문구가 선정되어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었고, 청렴공모 사업에서는‘구청 앞 신문고 설치’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조선시대 백성들이 임금에게 억울한 일을 호소할 때 쓰였던 신문고에 착안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달 안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 패러디 포스터는 영화 ‘괴물’을 패러디한 <뇌물>이라는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고, 이 외에도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을 패러디한 <청렴한 놈, 부패한 놈, 어중간한 놈> 이 우수작으로 뽑혀 좌중들의 웃음을 자아내었다.
특히 공무원 1명과 민간단체 임원 1명이 청렴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결의를 다졌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광진구 전직원이 청렴 사업 공모에 보여준 대단한 열의를 볼 때 청렴도 개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갖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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