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3교대 근무 인원은 서울시 전체 소방공무원 5,327명(교대근무자 4,011명)중 477명(11.9%)에서 1,195명(29.8%)로 확대된다.
이번 3교대 시범실시의 근본 취지는 24시간 격무 해소로 외근소방공무원 근무하중을 최소화하고 그에 상응한 비번 보장을 통해 업무효율증대 및 시민고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키 위함이며, 119안전센터 물탱크차 및 구조대 인력 318명을 조정하여 3개소방서 3교대 인력으로 전환되며 출동이 많은 격무 구급대 7개도 3교대에 포함되어 실시된다.
기능조정 및 팀 통폐합에 따른 감축 인력 280명 재배치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현장지휘대와 안전담당 업무를 강화 시켰다.
3교대 근무 방법은 주간-주간-주간, 야간-비번-야간, 비번-야간-비번의 형태이며 우선 시범실시 후 최선의 근무형태로 보완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우선 3개소방서 3교대근무를 시범 실시하고 향후 조직진단을 통한 적정인력 산정 후 연차적으로 도입하여 2012년까지 전면 3교대근무실시로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양질의 재난안전서비스로 『안전서울』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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