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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봉사 및 효행부문에 선정된 노미숙 씨^^^ | ||
심사결과 지역개발 부문에 오혁성 씨, 사회봉사 및 효행부문에 노미숙 씨를 올해 새 서천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지역개발 부문에 선정된 오혁성(56세)씨는 장항읍 발전협의회장직을 맡아 20여 차례 넘게 정부 각 부처를 찾아 서천발전의 당위성을 설득했으며, 특히 사활을 건 서울상경 단식투쟁 등을 통해 서천발전 정부대안사업을 이끌어 내는데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되었으며, 또한 250여 모 감주 나무를 장항시가지에 식재해 가로환경 정비에 힘썼으며, 특히 215억 규모의 장항 소도읍 가꾸기 국책사업 유치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선정됐다.
사회봉사 및 효행부문에 선정된 노미숙(48세)씨는 한산면 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인이다.
노 씨는 중풍 및 치매에 걸린 시모를 10년 넘게 병수발하면서도 주 4회 노인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 병수발 및 목욕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쳐 지역 이웃에 효행을 몸소 실천해왔다.
또한 부녀회원들과 함께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복지원 및 노인복지시설 위문 등 주위의 소중한 이웃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 돼 선정됐다.
군은 오는 10월 1일 서천여자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47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새 서천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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