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액의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로서는 활부등의 혜택을 받을 있어 카드 수납 방식이 크게 홛대 될 전망이다.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주민들에게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세무종합 민원실에 신용카드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무인수납기를 설치한다"고 18일(목) 밝혔다.
이로서 현재까지는 세금을 납부하려면 은행을 직접 찾아가거나 E-tax시스템을 통해서만 납부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특히 취· 등록세 등을 자진신고 납부하기 위해 구청을 찾은 민원인들이 무인수납기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신용카드로 세금을 결제함으로써 세금납부가 훨씬 편리해지게 되었다.
특히 최근 주5일제 근무와 24시간 생활패턴에 맞게 인터넷세금납부시스템인 E-tax (http://etax.seoul.go.kr) 이용시간이 기존 09:00~22:00 에서 24시간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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