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자 회장은 성명서 발표에서 일본의 독도에 대한 망언과 도발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으나, 이번 “사회교과서 왜곡”을 통해 잘못된 역사를 후세에 까지 고착화시키려는 일본 정부의 분별없는 독도 침탈야욕에 분노를 금치 못하겠다며 일본정부는 침탈정책 자체를 당장 백지화 하고, 한국정부와 국회는 역사적 근거를 토대로 강력히 대처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독도수호결의대회 후 독도의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 있는 “독도 경비대”와 “독도 주민 김성도씨 부부”에게 격려금과 격려물품을 각각 전달하였으며, 또한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을 관람하며 문화해설사를 초청하여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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