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별라이온스클럽 '청소년의 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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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별라이온스클럽 '청소년의 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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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불우 비행청소년 보호시설 위문 격려

^^^▲ 서울 한별라이온스클럽 『청소년의 집』 위문서울 한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비행청소년 보호시설인『청소년의 집』 위문 기념촬영
ⓒ 김영선^^^
무의탁 불우 비행청소년에게 숙식제공, 직업훈련, 재사회화교육 등 다양한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무부 산하 보호기관인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은평출장소 『청소년의 집』(소장 고만수)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지구 서울 한별라이온스클럽(회장 조경옥)에서는 7월 21일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무더위 속에서 자립 활동에 노력하고 있는 불우 비행청소년들의 보금자리인 청소년의 집을 방문 에어컨 2대(100만원 상당)를 기증하고 간담회를 갖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감사패 전달신옥자 전임회장에서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 김영선^^^
특히 이번 방문은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던 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협의회 여성분과 전 위원장인 조경숙 고문의 적극적인 소개와 전임 회장인 신옥자 님의 지원이 있어 가능했다.

이에 대해 청소년의 집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날 신옥자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 고마움을 표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 "청소년의 집" 보호업무 현황 설명고만수 소장의 보호현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 김영선^^^
조경옥 회장과 함께 청소년의 집을 방문한 회원들은 고만수 소장으로부터 보호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청소년들을 대면한 후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밝은 표정으로 우리들을 맞이하고 스스럼없이 대하는 태도에 많이 놀랐고 희망을 갖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우청소년들이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회원들과 함께 박수로 다짐했다.

한편, 더위에 고생하는 청소년들을 안쓰러운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고만수 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노력하고 있는 불우 비행청소년들을 위해서 여러 회원님들의 소중한 뜻을 잊지 않고 맡은 바 일에 더욱 수고를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국제라인온스협회 354-D 지구 회원들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방문 및 지원을 통해 불우 비행청소년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 있는 교감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금일 그 결실의 하나를 맺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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