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사업본부 잇따라 개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사업본부 잇따라 개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 제정위해 사업본부 개소, 1만여명 목표로 서명운동 돌입

^^^▲ 성동지회장과 함께한 신나날 회장사)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신나날 회장이 19일(토) 17시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개최된 사업본부 성동지부 개소식에 참석 현판식을 마친 뒤 정승찬 지회장과 악수하며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사)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회장 신나날)가 관련법 제정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수도권을 시작으로 사업본부 발대식을 갖는 등 본격적으로 지사 확장에 나섯다.

또 이 단체는 관련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전국 동업자 1만여명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그 행보에 회원들은 물론 관련부처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이하 어통협)은 19일(토) 17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신나날 회장과 이서구 부회장 그리고 최근중 어통협 사업단 총괄본부장과 함상중 실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지부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신나날 어통협 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새롭게 지부 사무실을 열고 출발하는 어통협 사업단 성동지부가 우리 어통협 회원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관련법 제정에 새로운 힘이되고 회원들에게는 새로운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법제정은 물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많은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법이 없어서 세금을 내고 싶어도 못내고 법을 지키고 싶어도 못 지키며 떳떳치 못한 삶을 살아가야하는 전국의 25만여명의 동업자들의 고통이 해소되는 진정한 그 날이 오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 선진국들은 어린이통학차량과 관련해서 너무나 많은 법과 보호망이 되어있음에도 유독 우리나라는 어린통학차량과 관련한 법이 부재하고 있다며 이는 정부의 무관심이 아닌 관련부처의 직무유기요 가진자들의 눈치나 보는 위정자들의 무지의 극치라고 말했다.

지난날 어통협이 탄생될때만 하더라도 자가용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무슨 사단법인을 만들겠냐며 부정적으로 보던 사람들이 많았지만 우리의 작은 힘을 모아 우리는 떳덧한 사단법인을 만들었다며 우리의 힘을 합치면 반드시 이번에도 관련법 제정을 이루워 낼 것이라고 말했다.

어통협 중앙회 이서구 부회장도 축사를 통해 "어통협은 서울에 1, 2, 3본부를 시작으로 충남과 충북 그리고 대구와 창원, 부산, 강원, 인천 등 전국에 지부를 모두 갖춘 단체로서 지금까지 우리가 친목을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부터 출범하는 어통협 산하 사업단은 우리 협회의 새로운 힘이요 희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또 "얼마전 서울 상계동에서 사업본부가 출발했는데 오늘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성동지부가 사무실을 개소하는 것을 보니 너무나 감개무량하다면서 이 사업본부가 전국을 강타해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관련법 제정에 크게 이바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승찬(성동지부장, 40세)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나쁜 짖을 하지않고 있는 현실속에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싶은 우리 회원들의 마음을 외면한체 기름값은 천장 높은 줄 모르게 치솟고 있고 사업주들은 이를 핑게로로 그나마 경비를 줄이겠다며 회원들을 협박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황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성동지부장을 수락하게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법이없어 법을 지키고 싶어도 못지키는 우리 회원들은 오늘도 삶의 현장을 마음을 졸여가며 달리고 있고 그 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은 안전의 사각지대에 내 몰려있다면서 정부의 관련법 제정이 얼마나 시급한지를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자신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업주들과 회원들 사이에서 좋은 관계가 성립될 수 있도록 여활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특히 어통협 사업단에 지부장으로 임명을 받았으니까 회원들의 일자리는 물론 자동차 알선과 보험 대행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것이며 그 이윤으로 어통협 관련법 제정에 크고 작은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동지부 개소식이 있는 이날 태풍 갈메기의 영향으로 장대비가 오락가락 내렸지만 관련법 제정을 위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발족하는 사업단을 보기위해 전국에서 회원들과 관련자들이 몰려들어 축복했고 그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도 뜨겁고 진지해보였다.

^^^▲ 관련법 제정을 위한 1만여명 서명운동사)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이서구 부회장이 신나날 회장과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관련법 제정을 위한 1만여명 서명운동에 서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어통협 사업본부 성동지부 현판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사무실 개소 테이프 컷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어통협 정승찬 성동지부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동역자 2008-07-24 08:26:15
동역자 들이여 잠에서 깨어나세요 우리 일터는 나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아랑드롱 2008-07-23 17:40:39
이제 우리의 터전을 위해 일어날때입니다......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사)어린이 통학차량안전협회 성동지부 안전지도부 사무실 오픈을 축하합니다...우리 모두 힘을 모아 전진 전진 합시다............성동지부 축하합니다

동역자 2008-07-23 14:43:45
우리나라는 진짜 위정자님 들수준이 이정도가요 법을 지키고 싶어도 법이 없써 못지키는현실 딱하다

동역자 2008-07-23 14:41:16
25만명 중 한사람 입니다 위정자 님 들이여 제발 필요한 법좀 만들어 주오

동역자 2008-07-23 14:38:40
나도 차한대 가지고 생할하는 동역자입니다 어통협 임원진 여러분 진짜 수고 많습니다 같은일 하는 나로서도 하도 먹고 살기 바뻐서 그런대 관심을 같지 못하는대 임원 진 정말 수고 하시고 존경 스럽습니다 나도 이제 더욱더 깉은 관심같고 반성 하갰습니다 더욱더 수고 하여 주세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