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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신중균^^^ | ||
인천남구 도화1동(동장: 홍석일)은 한 동안 인기리에 주민들의 발걸음이 많았던 독서실과 헬스클럽의 이용주민숫자가 더 늘어날 기미가 안보이자 주민생활의 활력소를 찾아 나섰다.
조금은 색다른 프로그램은 없을까? 담당자와 동장은 갖가지 구민행사시에 동 자체주민들의 화합의장이 될 만한 것이 생각났다.
우리생활에 음악은 예로부터 필수다. 어디에서나 흥겨운 가락의 선율은 필요하다.
민족향악의 발전이나 생활의 활력소는 역시 은율에 있다고 판단되어 색스 폰 의 생활화는 어떨까?
꿈이 있으면 이루어진다. 동장과 담당자가 준비에 나섰다. 결국 20명이 넘는 주민들을 규합했다. 음악학원 선생님을 모시고 개강식까지 열었다.
얼마의 시간이지나면 안개 낀 장충단공원연주로 박수갈채를 받겠지 하며 주민생활의 활력소가 될 프로그램으로 자신 있는 출발을 했다.
일주일에 1시간씩 수요일과 금요일 11시 1반 12시 2반으로 3개월 코스의 교육에 임하기로 했다. 전국최초의 프로그램이라고 자부한다며 통장자율회장 김관식 씨는 “도전에 의미를 두고 배워나가야지요”한다.
여성들의 인기가 더 좋은 듯 여성지원자가 더 많다. 주민들의 신나는 프로그램으로 장수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주민들의 수강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수강신청과 문의는 도화동주민자치센터 전화 880-4655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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